택배대리점 광고를 유지할지 판단하려면 **광고 유입 코호트→영업 결과→운영 수용량→계약 유지** 순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조회·클릭·폼 제출은 관심을 보여주는 플랫폼 지표이고, 조건 적합 문의·유효 상담·견적·계약·첫 집하는 대리점의 영업 및 운영 결과입니다. 어느 한 단계의 숫자만으로 광고 수익성이나 갱신을 단정하면 안 됩니다.
광고업체는 셀러세이브의 배송원가 계산기와 지역 집하대리점 검색을 광고 클릭 직후의 단순 이동 경로가 아니라 상담 준비 단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셀러가 출고지·품목·포장 후 규격·중량·물량·집하시간·반품 조건을 정리한 뒤 문의하도록 만들고, 광고임을 명확히 표시해 선택 클릭과 문의를 유도한 다음, CRM의 실제 상담·계약·첫 집하·유지 결과를 광고 플랫폼 수치와 분리해 비교해야 합니다.
조회·클릭·문의·계약은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노출·조회·클릭·랜딩페이지 방문은 광고가 노출되고 관심을 얻었는지 확인하는 지표입니다. 전화번호 클릭은 실제 통화가 아니며, 폼 제출도 출고지·품목·규격·물량·집하시간이 대리점 조건에 맞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따라서 광고 플랫폼의 전환 수와 대리점 CRM의 영업 결과를 하나의 전환 수로 합치지 않아야 합니다.
캠페인별로 노출, 클릭, 랜딩페이지 방문, 전화 클릭, 실제 연결 통화, 문의 접수, 조건 적합 문의, 유효 상담, 견적, 계약, 첫 집하를 별도 필드로 기록하세요. 권역 밖 문의, 제한 품목, 규격 초과, 중복 문의, 수용량 초과 문의도 별도 사유로 남겨야 광고 소재와 문의폼을 수정할 근거가 생깁니다.
- 노출·조회·클릭은 관심 지표로 기록하기
- 전화번호 클릭과 실제 연결 통화를 분리하기
- 문의 접수와 조건 적합 문의를 구분하기
- 유효 상담·견적·계약·첫 집하를 각각 별도 상태로 관리하기
- 실제 검색 보고서가 없으면 검색량·순위·노출·클릭 수치를 추정하지 않기
유효 문의를 출고 조건이 확인된 문의로 정의하세요
택배대리점 광고에서 유효 문의는 연락처를 남긴 건이 아니라 실제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조건이 확인된 문의입니다. 셀러의 실제 출고지와 대리점의 상담 가능 권역, 품목과 포장 후 규격, 중량, 월평균·피크 물량, 희망 집하시간, 반품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셀러세이브의 배송원가 계산기는 광고 클릭을 늘리는 일반 콘텐츠가 아니라 셀러가 배송비·반품·재배송·포장비를 정리하는 사전 진단 단계로 안내하세요. 계산 후 실제 사업장 지역을 지역 집하대리점 검색에서 선택하고 공개된 대리점 조건을 확인한 뒤 직접 문의하게 하면, 단순 관심 문의와 조건 적합 문의를 구분하기 쉬워집니다.
- 출고지: 실제 사업장 주소와 집하 희망 장소 확인하기
- 물량: 월평균 물량과 피크 일별 물량을 분리하기
- 품목: 상온·냉장·냉동·파손민감·고가품 여부 확인하기
- 규격: 포장 완료 후 가로·세로·높이·중량 기록하기
- 운영: 포장 완료시각·희망 집하시간·반품 회수 여부 확인하기
광고 소재와 문의폼을 대리점 공개 조건에 맞추세요
대리점 등록 광고에 공개된 택배사·서비스 지역·집하시간·규격·수용량과 광고 문구가 다르면 조건 불일치 문의가 늘어납니다. 광고업체는 광고주가 공개한 조건을 기준 원본으로 삼고, 광고 소재·랜딩페이지·문의폼·상담 기록에 프로필 확인일과 소재 버전을 함께 남겨야 합니다.
대리점의 조건이 바뀌면 예산을 먼저 늘리지 말고 광고 문구와 문의폼부터 수정하세요. 유료 대리점 등록 광고는 무료 등록, 품질 인증, 최저가 보장, 계약 가능 보장처럼 표현해서는 안 됩니다. 셀러세이브의 대리점 등록 광고와 광고·콘텐츠 제휴는 유료 광고임을 명확히 표시하고, 광고주가 공개한 조건과 상담 후 확정되는 조건을 분리해 보여줘야 합니다.
- 첫 화면에 서비스 권역·택배사·집하시간·규격·제외조건을 표시하기
- 문의폼에서 출고지·물량·품목·규격·집하시간·반품을 묻기
- 대리점 프로필 확인일·변경일·광고 소재 버전을 기록하기
- 권역 밖·제한 품목·규격 초과·수용량 초과 문의를 사유별로 분류하기
- 유료 노출을 객관적 추천·품질 인증·최저가 보장처럼 표현하지 않기
광고 유입 코호트를 영업 결과까지 연결하세요
문의가 발생한 날짜만으로 광고 성과를 확정하지 말고 동일한 문의 식별자를 영업 단계까지 연결하세요. 권장 코호트는 조건 적합 문의, 유효 상담, 견적 요청 또는 검토, 계약 시작, 첫 집하 완료, 내부 기준 기간 뒤 계약 유지의 순서입니다.
Google Ads는 CRM이나 내부 리드 관리 시스템에서 추가 적격 판정을 받은 리드를 qualified lead로, 선택한 영업 단계가 완료된 리드를 converted lead로 구분합니다. 이 기준을 대리점 CRM에 적용하되, qualified lead는 대리점이 출고 조건과 수용 가능성을 확인한 기록으로, converted lead는 계약 시작이나 합의된 영업 단계가 완료된 기록으로 정의하세요.
- 조건 적합 문의: 권역·품목·규격·물량·집하시간이 확인된 문의
- 유효 상담: 대리점이 출고 조건과 수용 가능성을 직접 확인한 문의
- 견적 검토: 운임·할증·반품·정산 조건 협의가 시작된 문의
- 계약 시작: 합의된 계약 조건이 실제 적용된 거래처
- 첫 집하: 실제 송장·집하 또는 스캔 기록이 확인된 거래처 계약 유지: 내부에서 정한 확인 기간 뒤 거래가 계속되는 거래처
2026년 6월 15일 이후 전환 연동을 다시 점검하세요
Google Ads는 2026년 6월 15일부터 오프라인 전환 가져오기와 리드용 향상된 전환 업로드를 Data Manager API로 이전하고 Google Ads API에서 차단한다고 안내합니다. 기존 연동을 사용하는 광고업체는 업로드 경로, 인증, 필드 매핑, 중복 제거, 오류 결과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광고업체는 문의 ID, GCLID 또는 허용된 고객 데이터, 캠페인 정보, 상담일, 견적일, 계약일, 첫 집하일, 유지 확인일을 CRM에 저장하고 실제 발생한 단계만 업로드하세요. 전환 연동을 바꾸더라도 광고 플랫폼의 전환 수가 계약 수나 이익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Google Ads 보고서, CRM 단계 기록, 청구·정산 자료를 별도로 대조해야 합니다.
- 2026년 6월 15일 이후 기존 Google Ads API 업로드 차단 여부 확인하기
- Data Manager API 인증·권한·필드 매핑·업로드 결과 확인하기
- qualified lead와 converted lead를 서로 다른 전환 액션으로 관리하기
- 동일 문의의 중복 업로드와 재상담을 하나의 리드로 정리하기
- 확인되지 않은 계약·첫 집하·유지 결과를 추정해 업로드하지 않기
운영 수용량을 초과하는 문의는 광고 성과로 확대하지 마세요
계약이 발생했더라도 대리점이 처리할 수 없는 물량을 계속 유입시키면 광고를 확대할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첫 집하 이후 상담 당시 예상 물량과 실제 물량, 일별 집하 마감 여유, 차량·인력 여유, 반품과 제한 품목 처리 부담을 비교하세요. 수용량을 넘는 문의가 많으면 타기팅과 광고 문구를 좁히거나 일시 보류해야 합니다.
일반택배 분야 평가기준은 전체 반품 접수건수 대비 접수일 당일 또는 익일까지 집하완료 스캔된 건수를 반품 집하율의 평가 기준으로 제시합니다. 또한 전체 집하량 대비 택배사 귀책사유인 분실·파손·지연에 의한 변질의 화물사고 건수를 화물 사고율의 평가 기준으로 제시합니다. 이 수치는 개별 대리점의 광고 성과나 책임 인정 결과와 동일하지 않으므로 광고 유지 판단의 단독 등급으로 쓰지 말고 운영 품질을 점검하는 참고 지표로 제한하세요.
- 상담 예상 물량과 첫 집하 이후 실제 물량 비교하기
- 일별 집하 마감 여유와 주간 신규 수용 가능량 기록하기
- 반품 접수·집하완료 스캔·지연 사유를 별도 기록하기
- 분실·파손·지연에 의한 변질을 귀책 여부와 함께 분류하기
- 수용량을 넘는 문의를 늘리기보다 권역·품목·규격 조건을 좁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