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업체가 셀러 대상 광고나 물류 광고를 게시할 때 가장 먼저 나눠야 할 것은 **유료 노출**, **편집상 확인 정보**, **광고주 제출 조건**, **상담 후 확정 결과**입니다. 유료 노출은 광고비와 배치 방식, 편집상 정보는 공식 자료와 확인일, 광고주 제출 조건은 업체가 제공한 운영 정보, 상담 후 확정 결과는 실제 문의와 계약 과정에서 다시 확인된 내용입니다.
핵심 답은 간단합니다. 첫 화면에서 광고임과 경제적 이해관계를 표시하고, 네 영역을 서로 다른 데이터 필드와 승인 상태로 관리하세요. 유료 노출은 품질 인증·최저가 보장·계약 가능성 보장이 아니며, 광고비를 지급한 업체를 ‘검증된 최우수 업체’처럼 표현해서도 안 됩니다.
유료 노출과 편집상 확인 정보를 첫 화면부터 분리하세요
광고주가 비용을 지급했거나 광고·콘텐츠 제휴 관계가 있다면 제목, 배지, 도입부처럼 독자가 처음 보는 위치에 ‘광고’, ‘유료 노출’, ‘광고·콘텐츠 제휴’처럼 거래 구조를 이해할 수 있는 문구를 배치합니다. ‘정보 제공’, ‘업체 소개’, ‘파트너 안내’만으로 유료 광고 사실을 대신하면 독자가 편집상 추천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표시ㆍ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조는 2026년 7월 1일 시행 기준으로 사실과 다르게 부풀리는 표시·광고를 거짓·과장 광고, 사실을 은폐하거나 축소하는 표시·광고를 기만적인 광고의 판단 기준으로 둡니다. 따라서 광고 표시를 본문 하단이나 링크 뒤에 숨기지 말고, 모바일 첫 화면에서도 확인되는 위치에 두어야 합니다.
- 첫 화면: 광고임·유료 노출·광고주와 매체의 경제적 이해관계 표시
- 유료 노출: 광고 상품·비용 지급 여부·노출 위치·집행 기간 기록
- 편집상 확인 정보: 공식 출처·확인일·확인 주체·적용 범위 기록
- 광고주 제출 조건: 제공 주체·제출일·갱신일·상담 전 재확인 필요 표시
광고주 조건과 편집상 확인 정보를 별도 원장으로 관리하세요
게시 시스템에는 최소한 `paid_placement`, `editorial_verification`, `advertiser_terms`, `post_consultation_result` 네 개의 원장을 둡니다. 유료 노출 원장에는 광고주명, 광고 상품, 비용 지급 여부, 노출 위치와 기간을 기록합니다. 편집상 확인 원장에는 출처 URL, 확인일, 적용 범위, 출처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사실 문장을 남깁니다.
서비스 지역·택배사·집하 시간·규격·수용량은 광고주가 제출한 정보라면 ‘광고주 제공 정보’로 구분합니다. 실제 상담에서 확인된 출고지, 물량, 품목, 규격, 견적, 첫 집하 결과는 공개 프로필의 제출 조건과 별도로 보관하고, 상담 전에는 확정 사실처럼 노출하지 않습니다.
- 필수 주장 필드: 주장 문장·주장 유형·근거 URL·확인일·적용 범위
- 광고주 조건 필드: 서비스 지역·택배사·집하 시간·규격·수용량·제외 품목
- 상담 결과 필드: 상담일·출고지·물량·견적·계약 검토·첫 집하 확인
- 광고주 제공 정보와 편집상 확인 정보에 서로 다른 배지와 문구 적용
게시 전 승인 게이트에서 ‘검증된 최우수 업체’를 차단하세요
표시ㆍ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조는 비교 대상과 기준을 분명히 밝히지 않거나 객관적 근거 없이 자기 상품이나 용역이 우량 또는 유리하다고 표시·광고하는 행위를 부당한 비교 광고의 판단 기준으로 둡니다. 따라서 광고비를 지급했거나 일부 운영자료를 제출했다는 이유만으로 ‘검증된 최우수 업체’, ‘전국 1위’, ‘가장 저렴한 대리점’, ‘계약 성공률 100%’라고 표현하지 않습니다.
비교 표현을 사용하려면 비교 대상, 기간, 지역, 품목, 규격, 가격에 포함·제외된 비용과 원자료를 함께 제시해야 합니다. 기준이 하나라도 빠지면 게시를 보류하고, ‘유료 노출은 품질 인증이나 최저가 보장을 의미하지 않습니다’라는 문구를 광고 영역과 랜딩페이지에 함께 표시합니다.
- 승인 가능 표현: ‘광고주 제공 정보’, ‘공개 자료 확인’, ‘상담 전 재확인 필요’
- 근거가 없으면 보류할 표현: ‘검증된 최우수’, ‘전국 1위’, ‘무조건 최저가’, ‘계약 보장’
- 비교 광고 필수 항목: 대상·기간·지역·품목·규격·가격 기준·원자료
- 유료 노출은 품질 인증·최저가 보장·계약 가능성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고지
경제적 이해관계와 광고 배치를 명확히 표시하세요
공정거래위원회는 광고주와 추천·보증인 사이에 금전적 지원·할인·협찬 등 경제적 이해관계가 있으면 소비자가 그 관계를 쉽게 알 수 있도록 명확하게 표시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광고업체가 제휴 수수료, 유료 등록비, 광고비 또는 성과형 정산을 받는다면 독자가 이해할 수 있는 표현으로 공개해야 합니다.
광고 표시 문구는 추천·보증 또는 업체 소개 내용과 가까운 위치에 두고, 배경과 구분되는 크기와 색상으로 모바일에서도 읽히는지 확인합니다. 광고 표시를 확인한 뒤 독자가 선택 클릭과 문의를 할 수 있도록 하되, 편집상 추천이나 공식 인증처럼 보이는 문장과 배치를 피합니다.
- 표시 문구 예시: ‘광고’, ‘유료 노출’, ‘광고주와 제휴 관계가 있는 콘텐츠’
- 수수료·할인·협찬·성과형 정산 등 경제적 이해관계의 유형 공개
- 광고 표시와 추천·업체 소개 문구의 거리와 가독성 점검
- 모바일·PC·앱 화면에서 표시가 접히거나 가려지지 않는지 테스트
광고 배치와 검색 노출을 업체 품질 순위처럼 설명하지 마세요
네이버 이미지 검색 결과에서 광고로 표시되는 상품은 쇼핑검색광고이며, 최종 노출 순위는 이용자 반응·검색어와 상품의 연관도·광고주가 입력한 입찰가에 따라 결정된다고 안내한다. 따라서 광고 위치나 배치를 업체의 객관적 품질 순위, 계약 성공률, 최저가 순위로 설명해서는 안 됩니다.
광고 소재와 랜딩페이지에는 광고 상품의 성격과 조건을 동일하게 표시합니다. 광고주가 제출한 집하 권역이나 운영 시간이 변경되면 광고 소재, 랜딩페이지, 문의폼, 상담 스크립트를 같은 버전으로 갱신하고 변경 전 소재로 유입된 문의에는 노출 당시 조건과 현재 조건의 차이를 표시합니다.
- 광고 순위와 품질 순위를 별도 필드로 기록
- 광고 노출 위치를 ‘추천 업체 순위’ 또는 ‘계약 성공 순위’로 표현하지 않기
- 광고 소재·랜딩페이지·문의폼·상담 스크립트에 같은 버전 번호 부여
- 조건 변경 시 기존 캠페인 보류 또는 소재·랜딩 동시 갱신
셀러의 선택 클릭을 배송원가와 실제 상담으로 연결하세요
셀러 대상 광고는 광고임을 숨겨 클릭을 늘리는 방식보다, 독자가 자신의 배송 조건을 확인한 뒤 선택하도록 설계해야 합니다. 배송비와 반품비가 마진을 줄이는 셀러라면 **배송원가 계산기**에서 물량·품목·포장 후 규격·출고 장소·반품 조건을 입력하게 하고, 계산 결과에서 계약 검토가 필요한 비용 항목을 확인하게 합니다.
실제 집하 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지역 집하대리점 검색**에서 사업장 지역을 선택한 뒤 공개된 연락처로 집하 가능 여부와 견적을 직접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대리점 광고주 모집은 **대리점 등록 광고**, 광고·콘텐츠 제휴 상담은 **광고·콘텐츠 제휴**에서 광고 표시·문의 전달·정산 조건을 각각 확인하게 합니다. 이 흐름은 계약이나 매출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광고 클릭을 조건을 준비한 문의와 실제 상담 단계로 연결하는 절차입니다.
셀러세이브에서 확인할 다음 단계: 셀러세이브 광고·콘텐츠 제휴에서 독자 문제와 상품의 사용 시점을 맞춤 → 광고임을 명확히 표시해 선택 클릭·문의를 유도 → 전환과 매출 기여를 측정해 광고 수익성을 판단
- 배송원가 비교: 배송원가 계산기에서 주문당 비용·반품비·마진 확인
- 지역 상담: 지역 집하대리점 검색에서 실제 사업장 지역 선택
- 대리점 광고주 모집: 대리점 등록 광고에서 서비스 조건과 갱신일 제출
- 광고업체 제휴: 광고·콘텐츠 제휴에서 광고 표시·문의·정산 조건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