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집하 조건 광고는 그대로 운영하지 말고 먼저 보류한 뒤 재확인해야 합니다.** 광고업체는 대리점 공개 프로필에 확인일과 다음 재확인일을 기록하고, 그 날짜가 지나거나 조건 변경 신고가 들어오면 관련 소재·랜딩페이지·문의폼을 잠시 중단해야 합니다. 재확인 후에는 셀러가 실제로 묻는 출고지, 품목, 규격, 물량, 희망 집하시간을 기준으로 문구와 상담 경로를 다시 맞추세요.
이 절차의 목적은 광고 노출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현재 확인되지 않은 ‘집하 가능’ 표현으로 부적합 문의를 만들지 않는 데 있습니다. 셀러세이브에서는 셀러가 **배송원가 계산기**로 비교할 조건을 정리한 뒤 **지역 집하대리점 검색**에서 실제 사업장 지역과 공개 프로필을 확인하고 상담하도록 연결하면 됩니다.
프로필 확인일이 지나면 광고를 보류해야 하는 이유
대리점의 집하 권역, 택배사, 집하시간, 규격, 수용량은 계약·인력·차량·출고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광고업체가 과거에 확인한 조건을 현재 조건처럼 반복하면 셀러는 광고 문구를 집하 보장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광고 클릭 후 도착한 페이지에서 필요한 조건을 쉽게 찾을 수 있어야 한다는 Google Ads의 랜딩페이지 기준과도 연결됩니다. 따라서 확인일이 오래된 프로필은 단순히 ‘업데이트 예정’으로 남기지 말고, 해당 조건을 사용한 광고 소재와 문의폼을 보류 상태로 분리하는 내부 기준이 필요합니다.
- 프로필 원장에 택배사·집하 권역·집하시간·규격·가능 물량·제외 조건·확인일을 기록합니다.
- 확인일이 지났거나 대리점이 조건 변경을 알리면 관련 광고 소재와 랜딩페이지 버전을 식별합니다.
- 재확인 전에는 ‘가능’, ‘당일 집하’, ‘전 지역’처럼 확정적으로 읽힐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확인일·유효기간·재검수 상태를 한 원장으로 관리하세요
광고업체가 관리할 기준은 ‘등록됨’과 ‘노출 중’만으로 부족합니다. 프로필마다 마지막 확인일, 다음 확인 예정일, 확인 방법, 확인 담당자, 확인 결과를 남기고 광고 소재·랜딩페이지·문의폼에 같은 프로필 버전을 연결해야 합니다.
유효기간은 법정 기준이나 택배사의 공통 보장기간으로 단정하지 말고 광고업체와 대리점이 정하는 내부 재확인 주기로 운영하세요. 예를 들어 성수기·신규 계약·차량 변경처럼 조건 변동 가능성이 큰 경우에는 평시보다 짧은 주기로 다시 확인하고, 재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상담 시 확인 필요’로 낮춰 표현합니다.
- 상태를 ‘확인 유효’, ‘재확인 필요’, ‘광고 보류’, ‘재개 승인’으로 나눕니다.
- 상태별로 연결된 광고 캠페인·소재·랜딩페이지·문의폼 ID를 함께 기록합니다.
- 대리점이 제공한 정보와 광고업체가 직접 확인한 정보, 셀러 상담 후 확인된 정보를 구분합니다.
광고 문구와 문의폼을 현재 확인된 조건에 맞추는 방법
재검수 전에는 ‘전국 집하’, ‘즉시 가능’, ‘최저 운임’처럼 조건의 범위를 넓히는 표현을 피해야 합니다. 대신 ‘출고지·품목·규격·물량 확인 후 상담’처럼 셀러가 준비해야 할 정보를 먼저 제시하세요. 공정거래위원회는 광고의 사실 주장을 객관적 근거로 입증해야 하고, 문장 일부가 아니라 광고 전체 인상을 기준으로 오인 가능성을 판단한다고 안내합니다.
문의폼은 단순 연락처 수집보다 집하 조건을 확인하는 질문으로 구성합니다. 출고 장소, 하루·월 물량, 포장 후 가로·세로·높이와 중량, 품목, 반품지, 희망 집하시간, 성수기 증량 여부를 묻고, 답변이 현재 프로필과 맞지 않으면 ‘상담 가능’이 아니라 ‘조건 확인 필요’로 분류합니다.
- 광고 제목에는 현재 확인된 범위만 넣고, 미확인 권역이나 규격은 랜딩페이지에서 확정하지 않습니다.
- 문의폼의 필수 질문은 프로필의 공개 조건과 같은 순서로 배치합니다.
- 셀러가 배송원가 계산기에서 계산한 조건과 문의폼 답변을 상담 기록에서 대조합니다.
보류 후 재개 승인과 광고 성과 측정
프로필 조건을 다시 확인했다고 바로 광고를 재개하지 말고, 광고 문구·랜딩페이지·문의폼에 같은 버전이 반영됐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Google Ads는 랜딩페이지를 수정할 수 없을 때 광고를 다른 적합한 페이지로 연결하도록 안내하므로, 오래된 조건이 남은 페이지를 그대로 둔 채 광고만 재개하는 방식은 피해야 합니다.
성과는 노출·클릭·문의 수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재검수 전후로 조건 일치 문의, 유효 상담, 견적 요청, 대리점과의 직접 상담, 첫 집하 확인을 분리해 기록하세요. 광고 수익성은 셀러세이브 **광고·콘텐츠 제휴**에서 유입된 문의 중 실제로 조건이 맞는 상담이 얼마나 발생했고, 광고주가 정한 정산 기준에 따라 어떤 매출 기여가 확인됐는지로 판단해야 합니다.
- 재개 승인 전 랜딩페이지의 확인일·프로필 버전·제외 조건을 점검합니다.
- 광고 전환과 CRM의 유효 상담·견적·계약·첫 집하 결과를 별도 지표로 기록합니다.
- 대리점이 수용할 수 없는 물량의 문의가 늘면 예산을 확대하지 말고 광고 문구와 문의폼을 먼저 수정합니다.
지금 적용할 광고업체 체크리스트
첫째, 현재 운영 중인 지역 물류 광고를 프로필 확인일 기준으로 다시 분류합니다. 둘째, 재확인 필요 상태의 광고를 보류하고 대리점에 공개 조건의 현재 상태를 확인합니다. 셋째, 셀러가 배송원가와 출고 조건을 준비할 수 있도록 계산기와 지역 집하대리점 검색으로 연결합니다.
대리점 광고주를 확대하려면 실제 운영 조건을 공개적으로 관리하는 구조도 필요합니다. 대리점이 서비스 지역·택배사·집하시간·규격·수용량을 지속적으로 갱신할 수 있다면 **대리점 등록 광고**에서 공개 프로필의 기준일과 상담 조건을 함께 안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유료 광고 등록은 집하 가능성이나 최저가를 보장하는 인증이 아니므로, 셀러의 최종 판단은 실제 출고지와 물량을 기준으로 직접 확인하도록 안내해야 합니다.
- 오늘: 확인일이 지난 프로필과 연결된 소재·랜딩페이지·문의폼을 목록화합니다.
- 재검수일: 권역·택배사·집하시간·규격·수용량·제외 조건을 다시 확인합니다.
- 재개일: 광고 문구와 프로필 버전을 대조하고 조건 일치 문의를 별도 전환으로 기록합니다.
- 월간 점검: 유효 상담·견적·첫 집하·광고비·제휴 매출을 같은 기간에 섞지 않고 분리해 봅니다.